작업별 광고 안내 · 누수 · 마케팅
누수마케팅, 업체 규모에 맞춰 시작하는 순서
먼저 답부터
누수마케팅은 큰 업체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지금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사람 수와 하루에 오갈 수 있는 거리에 맞춰 시작하는 편이 맞습니다. 혼자 일하는 업체는 가까운 동네의 지도 정보와 좁게 잡은 검색광고부터, 기사가 여럿인 업체는 작업별 안내 쪽과 시간대별 광고부터, 여러 지역을 도는 업체는 지역마다 나눈 광고 묶음과 기록부터 챙기면 됩니다. 누수HQ는 그 가운데 검색 채널을 맡고, 한 지역에서는 누수·하수구 업종을 통틀어 한 업체만 맡습니다.

업체 모습별 첫 채널
| 업체 모습 | 먼저 할 일 | 미뤄도 되는 일 |
|---|---|---|
| 사장님 혼자 다니는 업체 | 플레이스 업체 정보를 실제와 같게 채우고, 가까운 동 이름 검색어만 골라 짧은 시간대에 광고 켜기 | 넓은 지역 광고, 블로그 여러 편 |
| 기사가 여럿인 업체 | 탐지·공사·복구처럼 작업별 안내 쪽을 나누고, 기사가 쉬는 시간과 광고 시간대를 맞추기 | 지역을 새로 넓히는 일 |
| 여러 지역을 도는 업체 | 지역마다 광고 묶음을 따로 만들고, 문의 기록에 지역 칸을 두기 | 모든 지역에 같은 글을 한꺼번에 올리는 일 |
| 다른 업종과 함께 하는 업체 | 누수와 다른 작업의 검색어·도착 쪽을 나눠 어느 작업에서 문의가 오는지 가르기 | 모든 작업을 한 광고 묶음에 넣는 일 |
어느 모습이든 처음부터 채널을 여럿 여는 것보다, 지금 전화가 들어오는 길 하나를 제대로 고친 뒤 다음 채널을 여는 편이 덜 흔들립니다.
문의 한 건마다 적을 칸
| 칸 | 적는 예 | 나중에 쓰는 곳 |
|---|---|---|
| 들어온 길 | 광고·지도·홈페이지·소개 | 어느 채널에 돈과 시간을 더 쓸지 정할 때 |
| 찾아본 말 | 고객이 말해 준 검색어 그대로 | 광고 검색어를 늘리거나 뺄 때 |
| 동 이름 | 출장 간 동, 못 간 동 | 광고 지역을 고칠 때 |
| 증상 | 천장 물샘, 바닥 난방 배관, 수도 계량기 | 안내 쪽을 새로 쓸 주제를 고를 때 |
| 결과 | 계약·견적만·못 감, 못 간 까닭 | 맞지 않는 문의를 줄일 때 |
문의 기록에 고객 연락처를 함께 적는다면, 그 연락처로 광고 문자를 보내기 전에 수신 동의를 받았는지 따로 표시해 두세요(정보통신망법 제50조).
직접 할 일과 맡길 일
| 일 | 사장님이 직접 | 맡길 수 있음 |
|---|---|---|
| 현장 사진·장비 장면 | 찍어서 보내 주셔야 합니다 | 고르고 가릴 곳 확인 |
| 전화 받기 | 사장님 몫입니다 | 받지 못한 시간의 광고 끄기 |
| 광고 검색어·시간대 | 출장 동네와 쉬는 날 알려 주기 | 묶음 짜기와 매주 조정 |
| 안내 글 | 고객이 실제로 한 질문 적어 두기 | 그 질문에 답하는 글 쓰기 |
| 플레이스 업체 정보 | 사장님 명의 계정 만들기 | 정보가 홈페이지와 같은지 점검 |
철이 바뀔 때 다시 볼 것
- 광고를 켜 두는 시간대가 지금 일하는 시간과 맞는다.
- 출장 동네 목록이 지금 차량과 사람 수로 갈 수 있는 범위다.
- 새로 들인 장비나 그만 쓰는 장비가 안내 쪽에 반영돼 있다.
- 문의 기록에서 자주 나온 증상이 안내 쪽 주제에 들어 있다.
- 광고 계정과 플레이스 계정이 여전히 사장님 명의다.
자주 묻는 질문
누수마케팅은 혼자 하는 업체도 맡길 만한가요?
맡길 수 있습니다. 혼자 다니는 업체일수록 갈 수 있는 동네를 좁혀 시작해야 헛걸음 전화가 줄어, 검색어와 시간대를 처음부터 함께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채널은 몇 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지금 전화가 들어오는 길 하나부터입니다. 그 길에서 끊기는 곳을 고친 뒤 다음 채널을 여는 편이 기록을 읽기도 쉽습니다.
문의 기록은 꼭 적어야 하나요?
기록이 없으면 어느 광고를 늘리고 줄일지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들어온 길, 동 이름, 증상, 결과 네 칸만 적어도 다음 달 판단이 달라집니다.
누수HQ는 어떤 마케팅을 맡나요?
검색 채널, 곧 검색광고 운영과 홈페이지·안내 글, 플레이스 업체 정보 점검을 맡습니다. 인쇄 홍보물은 맡지 않고, 순위나 문의 건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 안내(검색광고 과금 방식) — 네이버 광고 공식 안내, 2026-10-01 확인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
- 정책브리핑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 2024-12-01 시행)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4-11-20 게재, 2026-10-0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