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마케팅, 여러 작업 가운데 어느 작업부터 알릴지 정하는 기준
설비업체는 하는 일이 넓어서 마케팅도 무엇부터 알릴지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누수HQ는 사장님이 가장 자주 하고, 연락받고 바로 갈 수 있는 작업부터 손님 말로 준비하자고 권합니다. 그 가운데 누수·하수구 쪽 작업을 사장님 지역 한 곳에서만 맡고, 광고와 글을 본 손님의 연락은 사장님께 곧장 가게 합니다. 어느 작업에서 연락이 왔는지 기록으로 함께 보며 다음에 알릴 작업을 정합니다.
설비 광고는 같은 상권에서 한 업체만 맡습니다(1지역 1업체). 사장님 지역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설비 마케팅’ 검색에 내 업체 먼저 — 내 지역 자리 확인
설비 사장님께 누수HQ가 지키는 네 가지
- 한 지역에 한 업체 — 사장님 시·군·구에서는 누수·하수구 업종을 통틀어 다른 업체를 함께 맡지 않습니다.
- 작업마다 손님 말을 나눠 — 누수, 배관 막힘, 하수구 역류처럼 작업마다 손님이 다르게 치는 말을 따로 잡고, 광고 묶음도 나눕니다.
- 연락은 사장님께, 기록은 함께 — 광고를 본 손님의 연락이 사장님께 바로 가게 하고, 어느 작업·동네에서 왔는지 함께 봅니다.
- 하지 않는 일은 쓰지 않습니다 — 하지 않는 작업, 지키지 못할 출동 시간, 가짜 클릭·후기, 복제 글은 넣지 않습니다.

먼저 알릴 작업을 가르는 네 가지 질문
| 질문 | 왜 보나 | 답이 “예”면 |
|---|---|---|
| 가장 자주 하는 작업인가 | 손님 응대와 견적이 몸에 익어 통화가 작업으로 잘 이어짐 | 그 작업의 말로 광고와 안내 글을 먼저 만듦 |
| 연락받고 바로 갈 수 있는 작업인가 | 급한 손님은 출동할 수 있는지로 업체를 정함 | 지도(플레이스(네이버 지도에 나오는 업체 정보))와 검색광고를 먼저 켬 |
| 직접 찍은 현장 사진과 기록이 있는가 | 견주어 보는 손님은 실제 작업 기록을 보고 고름 | 작업 기록 쪽부터 홈페이지에 둠 |
| 같은 동네에서 그 작업을 하는 업체가 많은가 | 같은 말을 여러 업체가 함께 노리면 광고비가 빨리 나감 | 동네 이름이나 증상을 붙인 좁은 말부터 잡음 |
네 질문에 “예”가 가장 많은 작업이 먼저 알릴 작업입니다. 나머지 작업은 그 작업의 기록이 쌓이고 연락 경로가 잡힌 뒤에 하나씩 더합니다.
작업마다 맞는 채널
| 작업 | 손님이 찾는 때(예) | 먼저 쓸 채널 |
|---|---|---|
| 누수 | 천장 물자국이 생기거나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을 때 | 동 이름을 붙인 검색광고와 증상별 안내 글 |
| 하수구·배관 막힘 | 물이 내려가지 않는 그 순간 | 지도(플레이스)와 켜는 시간을 맞춘 검색광고 |
| 보일러·수전 | 고장 난 날, 또는 교체 시기를 알아볼 때 | 수리는 검색광고, 교체는 견적 정하는 방식을 적은 안내 쪽 |
| 배관 교체 | 공사 전에 몇 곳을 견줄 때 | 작업 순서와 현장 기록을 담은 홈페이지 쪽 |
여러 작업을 한 광고 묶음, 한 화면에 섞으면 어느 작업에서 연락이 왔는지 기록이 섞입니다. 작업마다 묶음과 화면을 나눠 두면 다음에 알릴 작업을 고를 때 근거가 남습니다.
설비마케팅에 넣지 않을 것
- 실제로 하지 않는 작업이나 갖추지 않은 장비. 손님이 부른 뒤에 알게 되면 업체 전체를 믿지 않게 됩니다.
- 모든 작업을 “전문”으로 적는 문구. 먼저 알릴 작업 하나를 분명히 적는 편이 연락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지키지 못할 출동 시간, 근거 없는 “최저가” 같은 비교 문구. 사실과 다르거나 부풀린 표시는 표시·광고법 제3조가 금지합니다.
- 대가를 주고 받은 후기를 광고라고 밝히지 않는 것(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
자주 묻는 질문
작업이 많은데 하나만 알리면 손님을 놓치지 않나요?
다른 작업 손님이 연락하면 그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먼저 하나를 고르는 것은 광고비와 글을 어디에 먼저 쓸지 정하는 일이지, 다른 작업을 받지 않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설비마케팅과 설비광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광고는 돈을 내고 자리를 사는 일이고, 마케팅은 어느 작업을 어느 채널로 알릴지 정하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광고를 켠 뒤 기록을 보는 법은 설비 광고 안내에 적었습니다.
철마다 알릴 작업을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보일러처럼 철을 타는 작업은 그 철에 앞서 안내 글을 준비해 두고, 바꾼 날짜를 기록해 두면 다음 해에 견주기 쉽습니다.
누수HQ는 설비마케팅을 어디까지 맡나요?
누수·하수구 쪽 작업의 검색 광고와 안내 글을 맡습니다. 같은 시·군·구에서는 누수·하수구 업종을 통틀어 한 업체만 맡고, 순위나 문의 건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출처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
- 정책브리핑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 2024-12-01 시행)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4-11-20 게재, 2026-10-01 확인
-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 안내(검색광고 과금 방식) — 네이버 광고 공식 안내, 2026-10-0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