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별 광고 안내 · 방수 · 마케팅
방수 마케팅: 공부하는 고객에게 답을 먼저 주는 채널
먼저 답부터
방수 마케팅은 공법과 비용을 먼저 공부하는 고객에게, 사장님 업체가 답을 가장 분명하게 주는 곳이 되도록 채널을 배치하는 일입니다. 설명 글과 시공 기록이 비교 단계에서 믿음을 만들고, 검색광고와 지도는 결정 직전의 연락을 받습니다. 후기와 시공기를 광고로 쓸 때는 실제 현장인지, 대가가 있었는지를 밝히는 것이 기본입니다.

고객의 질문과 맞는 자료
| 고객 질문 | 맞는 자료 | 채널 |
|---|---|---|
| “화장실 방수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 시공 범위를 어디까지 잡는지 설명 | 홈페이지 설명 글 |
| “안방수와 바깥방수 중 무엇을 하나요?” | 공법 차이와 현장별 선택 기준 | 설명 글·블로그 |
| “외벽 방수 비용은 왜 업체마다 다른가요?” | 면적·높이·작업 방식에 따른 차이 | 비용 기준 글 |
| “공사 뒤 또 새면 어떻게 하나요?” | 하자 처리 조건 | 계약 안내·자주 묻는 질문 |
| “근처에 방수 업체가 있나요?” | 업체 정보·시공 지역 | 플레이스·검색광고 |
시공기와 후기를 쓸 때의 규칙
- 블로그·카페에 대가를 받은 시공 후기를 올리면 2024년 12월 1일 시행된 심사지침에 따라 제목이나 첫 부분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혀야 합니다.
- 시공 전후 사진은 같은 위치·같은 각도로, 사장님 현장에서 찍은 것만 씁니다.
- 고객 집 주소와 호수가 보이지 않게 가리고, 게시 동의를 받습니다.
- 순위를 내세우는 문구나 ‘완벽 방수’처럼 근거를 댈 수 없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맡길 것과 직접 할 것
현장 사진, 공법 메모, 고객이 실제로 한 질문은 사장님만 모을 수 있습니다. 누수HQ는 그 자료로 설명 글과 광고 문구를 만들고, 어느 글에서 문의가 왔는지 기록을 함께 봅니다. 사장님 현장이 아닌 사진이나 자료로 빈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다음 현장부터 작업 전·중·후를 같은 위치에서 찍어 두시면 됩니다. 그동안은 공법 설명 글로 시작합니다.
영상도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영상이 있으면 설명 글에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만으로 충분할까요?
공법과 비용을 검색하는 고객은 검색 결과에서 답을 찾으므로, 검색 채널이 비어 있으면 그 고객을 놓치기 쉽습니다.
다른 업체의 하자 사례를 비교해 올려도 되나요?
객관적 근거 없이 다른 업체를 깎아내리는 광고는 표시·광고법이 금지하는 비방 광고가 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출처
- 정책브리핑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 2024-12-01 시행)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4-11-20 게재, 2026-10-01 확인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