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 홍보, 홍보회사에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누수탐지 홍보는 업체를 알리는 활동 전체를 말하고, 광고는 그 가운데 돈을 내고 검색 결과나 지도 같은 정해진 자리를 사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홍보회사에 맡기기 전에 먼저 정할 것은 회사 이름이 아니라 ‘어느 채널의 어떤 일을 맡길지’입니다. 누수HQ는 검색 채널의 일(검색광고 운영, 홈페이지·안내 글, 플레이스 업체 정보 점검)을 맡고, 전단지·자석 스티커 같은 인쇄 홍보물은 맡지 않습니다.

광고와 홍보, 무엇이 다른가요
두 말은 섞여 쓰이지만 계약할 때는 나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광고는 매체에 비용을 내고 노출 자리를 얻는 일이고, 홍보는 광고를 포함해 업체를 알리는 모든 활동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남는 결과물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 구분 | 광고 | 광고 밖의 홍보 |
|---|---|---|
| 예 | 네이버 파워링크, 플레이스 광고처럼 매체가 파는 자리 | 홈페이지 안내 글, 블로그 글, 플레이스 업체 정보, 전단지·스티커 |
| 돈이 나가는 곳 | 매체비(파워링크는 클릭이 일어날 때 과금)와 운영 대행비 | 글·사진 제작비, 인쇄비, 사장님이 직접 들이는 시간 |
| 멈추면 | 비용을 끊으면 그 자리의 노출도 멈춥니다 | 써 둔 글과 붙인 인쇄물은 남지만, 연락처나 출장 지역이 바뀌면 고쳐야 합니다 |
| 지킬 규칙 | 거짓·과장 표시 금지(표시·광고법 제3조) | 대가를 준 후기 글의 광고 표시(공정위 심사지침), 광고 문자의 수신 동의(정보통신망법 제50조) |
홍보회사·광고회사·광고대행사, 이름보다 맡는 일을 보세요
‘누수 홍보회사’, ‘누수 광고회사’, ‘누수 광고대행사’는 부르는 이름이 달라도 맡는 일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어떤 곳은 인쇄물과 현수막을, 어떤 곳은 검색광고 운영을, 어떤 곳은 블로그 글 작성을 주로 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이름 대신 아래 항목을 한 줄씩 적어 두고 계약서와 맞춰 보는 편이 빠릅니다.
- 맡을 채널이 적혀 있다: 검색광고, 홈페이지 글, 블로그, 플레이스 정보, 인쇄물 가운데 무엇인지.
- 매체에 내는 광고비와 대행사 작업비가 따로 적혀 있다.
- 광고 계정과 플레이스 계정이 사장님 명의로 남는다.
- 글에 쓰는 현장 사진과 후기는 사장님 현장 것만 쓰기로 정해져 있다.
- 대가를 주고받은 블로그 글에 광고 표시를 하는지 적혀 있다.
- 매달 받아 볼 기록(노출·클릭·문의)의 종류가 정해져 있다.
- 계약이 끝난 뒤 만든 글과 자료를 어떻게 하는지 적혀 있다.
누수HQ가 맡는 일과 맡지 않는 일
| 일 | 누수HQ | 설명 |
|---|---|---|
| 검색광고 운영(파워링크·플레이스 광고) | 맡습니다 | 검색어·광고 문구·광고가 나가는 시간대를 조정하고, 광고비와 작업비를 나눠 안내합니다 |
| 홈페이지·안내 글 | 맡습니다 | 사장님이 보내 주신 현장 사진과 장비 정보로 고객 질문에 답하는 글을 씁니다 |
| 블로그 안내 글 |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 대가가 오간 글은 제목이나 첫 부분에 광고임을 밝힙니다 |
| 플레이스 업체 정보 | 함께 점검합니다 | 등록은 사장님 명의 계정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
| 전단지·자석 스티커 같은 인쇄 홍보물 | 맡지 않습니다 | 디자인·인쇄·배포·부착은 범위 밖입니다 |
| 후기 대신 써 주기 | 하지 않습니다 | 실제 고객이 남긴 후기만 쓰고, 지어낸 후기나 남의 현장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
검색 채널과 인쇄 홍보물은 받는 고객이 다릅니다
전단지와 스티커는 누수가 생기기 전에 미리 눈에 띄어 있어야 쓰입니다. 검색은 고객이 천장의 물 자국을 보거나 아랫집 연락을 받은 뒤 직접 찾아오는 길입니다. 두 길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으니 한쪽을 버릴 일은 아닙니다. 누수HQ가 다루는 것은 뒤쪽, 곧 검색하는 고객에게 답과 연락 방법을 보여 주는 일입니다. 인쇄물을 따로 만드신다면 거기 적힌 연락처와 출장 지역이 홈페이지와 같아야 고객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수 광고회사와 광고대행사는 다른가요?
부르는 이름의 차이가 크고, 실제로 맡는 일은 회사마다 겹칩니다. 흔히 광고회사는 광고를 기획하고 만드는 곳을 넓게 부를 때, 광고대행사는 광고주를 대신해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고 운영하는 곳을 부를 때 씁니다. 어느 이름이든 계약서에 적힌 일 목록을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누수HQ는 검색 채널의 광고 운영과 안내 글 작성을 맡는 광고대행 방식입니다.
누수 홍보회사에 맡기면 전단지도 함께 해 주나요?
회사마다 다릅니다. 누수HQ는 검색 채널만 맡기 때문에 전단지·스티커의 디자인과 인쇄, 배포는 하지 않습니다. 인쇄물이 필요하시면 인쇄 업체에 따로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홍보 효과는 무엇으로 확인하나요?
검색 채널은 광고 관리 화면과 홈페이지 기록으로 노출·클릭·문의를 볼 수 있습니다. 누수HQ는 어떤 글과 광고에서 문의가 왔는지 기록을 함께 보고, 문의 건수나 순위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현장 사진이 없어도 홍보를 시작할 수 있나요?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모일 때까지는 보유 장비, 출장 지역, 전화 받는 시간처럼 글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부터 씁니다. 다른 곳의 현장 사진을 가져와 사장님 현장처럼 쓰지 않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만든 글과 계정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마다 정하는 방식이 달라 계약 전에 문서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누수HQ는 광고 계정과 플레이스 계정을 처음부터 사장님 명의로 만드시길 권합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 안내(검색광고 과금 방식) — 네이버 광고 공식 안내, 2026-10-01 확인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
- 정책브리핑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 2024-12-01 시행)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4-11-20 게재, 2026-10-01 확인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 제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