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광고 잘하는 곳, 첫 통화에서 물어볼 7가지
누수광고를 잘하는 곳인지는 광고 화면이나 소개 자료보다 첫 통화의 답으로 더 빨리 가려집니다. 광고 계정이 누구 명의로 남는지, 매체비와 작업비가 나뉘는지, 같은 동네의 경쟁 업체도 함께 맡는지, 순위나 문의 건수를 보장한다고 하는지를 물어보세요. 누수HQ는 계정은 사장님 명의를 권하고, 비용은 나눠 적고, 1개 지역 1개 업체만 맡으며, 순위와 문의 건수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첫 통화에서 물어볼 7가지
- 광고 계정은 누구 명의인가요?
계약이 끝난 뒤에도 광고 기록과 검색어 설정을 이어 쓰려면 사장님 명의가 낫습니다.
- 매체비와 작업비가 따로 적히나요?
네이버에 나가는 광고비와 대행사가 받는 돈이 한 줄로 묶이면, 실제 광고에 얼마가 쓰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같은 동네 누수 업체를 함께 맡나요?
같은 지역의 경쟁 업체를 함께 맡으면 같은 검색어를 두고 서로 입찰가를 올리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느 동네·어떤 검색어로 시작하나요?
출장 가는 동 이름과 증상 검색어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지역을 묻지 않고 키워드 개수부터 말하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매달 무엇을 보여 주나요?
노출·클릭·문의 기록과, 어떤 검색어에서 문의가 왔는지를 받는지 확인하세요.
- 후기와 사진은 어디서 나오나요?
지어낸 후기나 남의 현장 사진을 쓰는 곳은 피하세요. 대가를 준 후기 글은 광고임을 밝혀야 합니다.
- 그만두려면 어떻게 하나요?
해지를 알리는 기간과, 그동안 만든 글·자료를 어떻게 하는지 문서로 받아 두세요.
이런 말이 나오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들은 말 | 확인할 것 |
|---|---|
| 상위노출 100% 보장 | 어느 자리(파워링크·플레이스·글 검색)를 말하는지, 못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
| 한 달 문의 몇 건 보장 | 건수를 세는 기준(부재중·스팸 포함 여부)과 못 채웠을 때의 조건 |
| 후기 작업 포함 | 실제 고객 후기인지, 대가를 준 글에 광고 표시를 하는지 |
| 계정은 저희가 관리합니다 | 해지 뒤 계정과 기록을 넘겨받을 수 있는지 |
실제와 다른 실적이나 지어낸 후기로 고객을 끄는 표시는 표시·광고법 제3조가 금지하는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질문에 대한 누수HQ의 답
| 질문 | 누수HQ |
|---|---|
| 계정 명의 | 광고 계정과 플레이스 계정을 처음부터 사장님 명의로 만드시길 권합니다 |
| 비용 구분 | 네이버에 내는 광고비와 누수HQ 작업비를 나눠 안내합니다 |
| 같은 동네 경쟁 업체 | 누수·하수구 업종을 통틀어 1개 지역 1개 업체만 맡습니다 |
| 시작 검색어 | 출장 가는 동 이름과 증상 검색어부터 정합니다 |
| 매달 보고 | 노출·클릭·문의와 문의가 온 검색어를 함께 봅니다 |
| 후기·사진 | 실제 고객 후기와 사장님 현장 사진만 씁니다 |
| 순위·건수 보장 | 하지 않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누수광고 잘하는 곳은 후기가 많은 곳 아닌가요?
후기 수는 참고가 되지만 대가를 받고 쓴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2024-12-01부터 시행된 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으로 대가를 받은 후기 글은 제목이나 첫 부분에 광고임을 밝혀야 하므로, 그 표시가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누수 광고대행사에 맡기면 무엇을 해 주나요?
회사마다 다릅니다. 누수HQ는 검색 채널의 일, 곧 파워링크 운영, 홈페이지·안내 글, 플레이스 업체 정보 점검을 맡고, 전단지·스티커 같은 인쇄물은 맡지 않습니다.
출장 지역이 좁은 작은 업체도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습니다. 지역이 좁을수록 동 이름 검색어를 좁혀 시작할 수 있고, 헛걸음 전화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누수HQ는 공개 전화번호 대신 문의 양식으로 받습니다. 지역과 업종을 적어 주시면 그 지역을 이미 맡은 업체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답드립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 안내(검색광고 과금 방식) — 네이버 광고 공식 안내, 2026-10-01 확인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10-01 확인
- 정책브리핑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 2024-12-01 시행)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4-11-20 게재, 2026-10-01 확인